ME주말 후기
모든 것은 하느님의 섭리이며 저는 순응했을 뿐입니다
작성자
배지현
작성일
2026-07-13 10:21
조회
41
저를 이 곳으로 강요와 회유로ㅎㅎㅎ
이끌어주신 임범종프란치스코 신부님과
부부의 개인사를 꺼림없이 발표해주신
세부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ME주말과
수료후 많은 사람들의 환대와 환송으로
부끄럽고 당황스럽고 으아하지만
모든 것은 하느님의 섭리라고 말씀하신게 생각납니다
그냥 지나쳐 버릴수 있던 권유였지만
고민되었고 그에 순응함으로써
나와 가족 나아가 직장에서 까지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깨달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안되니까
천천히 조금씩 꾸준히 변해나가겠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최중옥 프란치스카의 배우자
배지현 프란치스코입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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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26.05.31 | 0 | 21 |

안녕하세요 ME주말 축하드립니다. 저희 부부도 본당 신부님이 몇번을 말씀하셨는데, 주말을 다녀오고 나서는 그 이유를 알고 무척이나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ME 공동체와 함께 늘 행복하시고, 주변의 더 많은 부부님들을 초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행복하십시오.